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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낸셜뉴스 "파이브지티, ‘엄마와 딸 안심 캠페인’ 실시"
  • 2018-11-01 19:59:07



파이브지티, ‘엄마와 딸 안심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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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16년 5월부터 2달 동안 20~30대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 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주거지 안전과 주관적 범죄 노출 정도 등을 설문조사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 중 45.9%는 성희롱과 성폭행의 위험에 노출돼있다고 답했다. 이는 주거침입과 절도(24.7%) 위험보다 21%포인트 높은 응답률이다. 특히 일생 생활이 안전하지 않다고 답한 비율은 44.6%이고 주거지에 대한 불안을 느끼는 비율도 36.3%를 기록했다.

주거지 근처에서 증가하는 여성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동참하고자 국내 최초로 아파트에 얼굴 인식 보안 솔루션을 도입한 파이브지티가 오는 9월 30일까지 ‘엄마와 딸 안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집에 귀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을 통해 늦은 밤 홀로 귀가하는 여성이나 보안 사각지대에 위치한 아파트를 출입하는 경우에도 안심하게 집에 들어갈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파이브지티는 일반적으로 외부로부터 위협을 받아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위급 상황 경보 시스템을 탑재한 얼굴 인식 보안 솔루션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파이브지티의 유페이스키는 IoT기능으로 위급 상황 시 사전에 등록된 표정 변화를 분석해 지정된 스마트폰과 경비실 PC, 경찰서 등에 위급한 상황을 알람과 메시지로 전송할 수 있다. 앞으로 귀가해서 집 앞에서 발생하는 범죄 발생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안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엄마와 딸 안심 캠페인은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귀가 길을 만들기 위해 유페이스키를 쉽게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다. 파이브지티 홈페이지에 있는 대표번호 또는 이메일 주소로 유페이스 설치를 문의하면 캠페인 기간 동안 최대 36개월까지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파이브지티 정규택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모든 가정의 여성들이 안심할 수 있는 귀갓길을 만들기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파이브지티는 여성의 안전을 위한 보호망을 구축하고 지속해서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아낌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정용 얼굴인식 보안 로봇 유페이스키(Ufacekey)는 사용자의 얼굴에서 4만여 개의 특징을 포착해 얼굴을 인식해 화면을 바라보면 1초 이내에 인증이 되어 문을 열어준다. 일란성 쌍둥이도 구별할 정도의 정확한 인증률을 가지고 있으며 적외선 카메라를 사용한 생체인증방식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이용한 인증이 절대 불가능하다. 또한 어두운 환경에서도 얼굴인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위급 상황 경보 시스템도 탑재되어 사전에 등록한 표정 변화에 따라 위급 상황으로 인지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 등의 지정된 스마트폰, 경비실 PC, 경찰서 등에 위급 상황 알람을 전송한다.
또한 신속히 주변에 위급한 상황을 알릴 수 있어 범죄 대처에 빠르다. 보안 사각지대에 있는 일반 주거 지역은 물론 최근 여성 1인 가구에서 일어나는 범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사전에 얼굴 인식 등록 시 표정 변화에 따른 특징점의 가중치를 높이는 기술을 이용해 평상시 출입을 위한 일반 등록한 표정 외에 놀람, 무서움 등 다양한 얼굴 표정을 위급 상황 얼굴인식 등록을 할 수 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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